[베트남여행]다낭자유여행 - 다낭호텔, 다낭비행기표
요즘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 중 하나가 베트남 다낭이다.
나도 다낭에 다녀와서 음식도 잘 맞고, 물가나 다낭가볼만한 곳이 마음에 들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내가 다녀온 다낭 여행에 대해 차근차근 소개해보려 한다.
다낭 비행기표는 에어부산에서 구매를 했는데 왕복13만원으로 다녀왔다.
비행기 값이 싼 대신 출발 시간이 늦은 편이었다.
21시 35분이 출발했다. ( 오후 9시 35분 )
나중에 비행기표싸게사는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다 :)
동남아 여행지를 갈 때 비행기값 왕복 25만원(라오스 비엔티안 비행기표)이 최대였고,
베트남 다낭은 그 중에서도 최저가로 다녀온 곳이다.
베트남 다낭 까지 소요시간은 4시간 반정도 이다.
베트남7월 날씨는 덥고 가끔 비가 오는 정도로 여행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베트남과 한국의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한국이 12시면 베트남은 10시)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 12시 정도였다!
그래서 입국심사 후 환전 후, 유심을 사고 택시를 타고
하룻밤만 묵을 호텔로 향했다 !
베트남 다낭 입국심사 - 그런데 이때까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태국 등
여러 동남아의 나라를 다녔지만
베트남처럼 입국심사가 느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느릿느릿,,
제일 왼쪽에 줄을 섰는데
그 줄이 승무원들의 입국심사 줄이어서 외국인들 입국심사를 하다가도
승무원들이 오면 승무원들을 먼저 보내주어서 시간이 지나도 줄이 줄지 않았다.
베트남 다낭 환전 - 환전은 한국에서 원(won)을 달러(dollar)로 바꾼 뒤
달러를 베트남 동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가자마자 한국 돈으로 10만원 정도 환전.
돈을 하나하나 계산하는 것 보다는
1만동 = 500원
10만동 = 5000원
100만동 = 50000원
이라고 기억하는게 편하다.
베트남 다낭 유심 - 유심은 공항에서 바로 나오면 작은 가게가 보인다.
사람들이 모두 줄을 서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고
15만동 = 7500원 밖에 안하기 때문에 싸고 좋다!
또 줄이 길더라도 금방금방 줄이 빠지기 때문에 편했다.
베트남 다낭 택시타기 - 택시는 유심을 구매한 뒤 택시들이 줄지어 있는 쪽으로 가면
택시직원들이 알아서 안내해주어서 무사히 탈 수 있었다.
베트남 다낭에서 처음 타는 택시여서 긴장했는데 타자마자 미터기로 가자고 하니
바로 켜고 문제없이 갈 수 있었다.
저는 밤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호텔에 도착하니
현지시각 새벽2시, 한국시간으로는 새벽 4시 정도 였다.
그래서 잠만 잘 예정이었기 때문에
공항에서 가깝고 싸지만, 깔끔한 호텔을 예약해 두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곳:)
베트남 다낭 호텔 이름은 사노우바 호텔이다! sanouva hotel
하루에 3만원 정도의 가격밖에 안하는데도
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었다.
무엇보다 내가 묵은 베트남 다낭 호텔에서는 무료로 마사지를 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베트남 다낭 사노우바 호텔 룸이다.
베트남다낭 사노우바호텔의 조식.
베트남 다낭 사노우바호텔에서는 호텔 투숙객들에게 무료로 발마사지를 제공한다.
30분정도의 시간이지만 나름 서비스가 좋고 만족스러웠다.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좋은 정도의 무료마사지이다:)
본격적인 베트남다낭여행코스, 베트남다낭여행일정은 다음 포스팅부터입니다!!